SLOX 529번째 앱 · 웹 버전 운영 중사장님은
사장님은
영수증 사진만 찍으세요
품목을 읽고, 사업용 지출을 골라서, 세무사무소에 바로 줄 수 있는 자료로 정리해 드립니다. 흩어진 증빙이 비용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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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마트 압구정점
카드 매출전표 · 합계 87,400원
- 사업용
치즈 5kg
32,000원
- 사업용
우유 1L × 6
15,600원
- 사업용
위생장갑 200매
8,900원
- 사업용
포장용기 대 50개
21,400원
- 확인 필요
샤인머스캣
6,900원
- 개인
아이스크림 콘
2,600원
이 영수증에서 비용 인정 가능
0원
연출된 예시입니다 · 실제 인식은 앱에서
카드 명세서는 품목을 모릅니다
명세서에는 “OO마트 87,400원”이 전부. 그 안에 사업용 지출이 얼마나 들어있는지는 세부 영수증만 알고 있어요. 그래서 몰라서 놓치는 비용이 생깁니다.
카드 명세서에 보이는 것
OO마트 87,400원
…이게 전부예요
세부 영수증이 알고 있는 것
치즈 5kg사업용
우유 1L × 6사업용
위생장갑 200매사업용
포장용기 대 50개사업용
→ 품목을 알면 비용이 살아납니다
규정은 도사가 지켜봅니다
간이영수증은 3만원까지만 안전하다는 것, 알고 계셨나요? 증빙도사는 영수증마다 규정을 확인해서 위험한 것만 콕 집어 알려드립니다.
⚠️ 3만원 초과 간이영수증입니다. 적격증빙이 아니어서 증빙불비가산세(2%) 대상이 될 수 있어요. 같은 거래처라면 다음부터 적격증빙을 받아두세요.
실제 앱의 경고 예시
3초면 이해되는 사용법
1📸
찍는다
품목이 나온 영수증을 찰칵. 긴 영수증은 나눠 찍어도 한 장으로 읽어요.
2🧙
도사가 가른다
품목마다 사업용·개인·확인 필요를 구분하고, 규정 위험을 알려드려요. 틀리면 탭 한 번으로 고치세요.
3📤
자료로 준다
이번 달 인정 가능 비용이 쌓이고, 세무사무소에 줄 CSV 자료가 한 번에 나옵니다.
느리더라도 정확하게
부풀리는 서비스가 아니라, 지키는 서비스입니다.
🚫
없는 증빙은 만들지 않아요
있는 증빙을 모아 제자리를 찾아줄 뿐, 근거 없는 비용을 만들어내지 않습니다.
🤔
애매하면 애매하다고 말해요
확신이 없는 품목은 "확인 필요"로 정직하게 표시합니다. 최종 판단은 사장님과 전문가의 몫.
⚖️
세무 전문가가 함께 설계했어요
품목 판단 기준은 현직 세무사와 함께 만들고 다듬어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