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은
영수증 사진만 찍으세요
품목을 읽고, 사업용 지출을 골라서, 세무사무소에 바로 줄 수 있는 자료로 정리해 드립니다. 흩어진 증빙이 비용이 됩니다.
OO마트 압구정점
카드 매출전표 · 합계 87,400원
- 사업용
치즈 5kg
32,000원
- 사업용
우유 1L × 6
15,600원
- 사업용
위생장갑 200매
8,900원
- 사업용
포장용기 대 50개
21,400원
- 확인 필요
샤인머스캣
6,900원
- 개인
아이스크림 콘
2,600원
이 영수증에서 비용 인정 가능
0원
연출된 예시입니다 · 실제 인식은 앱에서
카드 명세서는 품목을 모릅니다
명세서에는 “OO마트 87,400원”이 전부. 그 안에 사업용 지출이 얼마나 들어있는지는 세부 영수증만 알고 있어요. 그래서 몰라서 놓치는 비용이 생깁니다.
카드 명세서에 보이는 것
…이게 전부예요
세부 영수증이 알고 있는 것
→ 품목을 알면 비용이 살아납니다
규정은 도사가 지켜봅니다
간이영수증은 3만원까지만 안전하다는 것, 알고 계셨나요? 증빙도사는 영수증마다 규정을 확인해서 위험한 것만 콕 집어 알려드립니다.
실제 앱의 경고 예시
3초면 이해되는 사용법
찍는다
품목이 나온 영수증을 찰칵. 긴 영수증은 나눠 찍어도 한 장으로 읽어요.
도사가 가른다
품목마다 사업용·개인·확인 필요를 구분하고, 규정 위험을 알려드려요. 틀리면 탭 한 번으로 고치세요.
자료로 준다
이번 달 인정 가능 비용이 쌓이고, 세무사무소에 줄 CSV 자료가 한 번에 나옵니다.
느리더라도 정확하게
부풀리는 서비스가 아니라, 지키는 서비스입니다.
없는 증빙은 만들지 않아요
있는 증빙을 모아 제자리를 찾아줄 뿐, 근거 없는 비용을 만들어내지 않습니다.
애매하면 애매하다고 말해요
확신이 없는 품목은 "확인 필요"로 정직하게 표시합니다. 최종 판단은 사장님과 전문가의 몫.
회계 전문가가 함께 설계했어요
품목 판단 기준은 현직 미국 회계사(USCPA)와 함께 만들고 다듬어 갑니다.